[세월호참사]공무원여비제도 개선 시급 사랑의 열매 봉사단원들이 안산 올림픽체육관 합동분향소를 찾은 조문객들의 안내를 하고 있다. © News1 이윤희 기자 '하이러닝 100만명' 내세운 임태희…안민석 측 "교실서 안 쓴다""청년은 정주, 시니어는 동행"…조용호, 생활밀착 공약 발표